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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킵스 알바 마스크 사건 - 생산된 1만장 전량 폐기조치
마스크 제조업체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웰킵스가 아르바이트생 때문에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4일 마스크 제조업체 웰킵스 아르바이트생 A씨는 포장되지 않은 마스크들을 맨손으로 만지고 볼을 비비는 등의 행위를 하는 모습을 SNS에 게재했다. 이 게시물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논란이 됐다.20대 초반인 이 남성은 해당 업체 아르바이트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초소형 마스크가 예뻐서 그랬다", "유명 회사에서 아르바이트하는 것을 과시하고 싶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웰킵스는 “고객들이 전달한 사진으로 내용을 인지했다”면서 해당 아르바이트생은 용역회사를 통해 고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간에는 지역 주민에게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제공하고, 야간에는 용역회사를 통해 인력을 공급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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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 돌아온 봄 개구리가 깨어나는 날
24절기 중 세번째 날로 우수(雨水)와 춘분(春分) 사이에 있는 절기. 24절기는 기본적으로 태양의 궤도인 황도의 움직임을 기본으로 정해지므로 양력 날짜에 연동된다. 경칩은 태양의 황경이 345°인 날로 대개 3월 5일이나 6일이다. 우수로부터 15일 후가 되는 날로, 이 무렵 기온이 비교적 빠르게 오르고 가끔 봄 천둥이 친다. 경칩은 땅의 얼음이 녹으며 땅 속에서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와 벌레들이 천둥소리에 놀라 깨어나 활동을 시작한다는 날이다. 개구리들은 번식기인 봄을 맞아 물이 괸 곳에 알을 까놓는데, 그 알을 먹으면 허리 아픈 데 좋을 뿐 아니라 몸을 보한다고 해서 경칩일에 개구리알을 먹는 풍속이 전해 오고 있다. 지방에 따라서는 도롱뇽알을 건져먹기도 한다. 또, 경칩에는 흙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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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 꿀벌이 준 선물, 천연 항생재 - 프로폴리스 효능 및 주의사항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벌집의 틈이 난 곳에 발라서 병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자심의 침과 효소 등을 섞어서 만든 물질이다. 또한 말벌의 침입을 막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러한 프로폴리스는 기원전 약300년전 이집트에서 사용되었던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인류가 건강을 위해 민간요법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저자도 프로폴리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프로폴리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폴리스는 가장 유명하게 잘 알려진 항염 효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프포폴리스에는 카페인산 에스테르라는 성분이 존재하는데 이는 염증부위에 바르면 빨리 낫고 붓기가 빨리 빠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병 위궤양을 치료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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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워커 블루 라벨 말이 필요 없는 조니 워커의 걸작
조니 워커 블루 라벨 '1만개 오크통 가운데 단 하나만 선택되는 조니 워커 가문 최고의 걸작.' 최고의 스카치 위스키로 인정받으며 전세계 20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조니 워커. 그 중에서도 블루라벨은 동급 위스키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위스키로 손꼽힌다. 19세기 초의 위스키 스타일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제품으로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조니 워커의 저장품 중에서도 1만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 최고의 원액만을 선택해 한정된 수량만 생산되기에 가장 희귀한 캐스크들의 일부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제품이기도 하다. 조니 워커 블루 라벨은 1934년 조지 5세에게서 Royal Warrant를 부여받은 것을 기념코자 제조되어 이제는 폐쇄된 조니 워커 증류소의 매우 귀중한 몰트인 Port Ellen을 포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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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워커 골드라벨 과 18년산(플레티넘 라벨) 두 시대적 명작
조니 워커 골드 라벨 조니워커 골드 라벨은 1920년에 조니워커 100주년을 기념하여 블렌딩되었다. 오랫동안 비밀로 간직되어 오다가 1990년대에 이르러서야 외부에 판매되기 시작했는데, 스타일리시한 우아함과 정제된 품질이 돋보이는 골드 라벨은 매우 부드럽고, 달콤하며 화려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골드 라벨은 조니워커의 대표적 특징인 스모키한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달콤한 꿀 향과 크리미한 감촉을 지닌 클라이넬리쉬와 같은 여러 위스키를 사용해 정교하게 만들어진다. 골드 라벨은 풍부한 황금색과 오래된 금빛 광택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풍부하고 입안을 가득 채우는 깊은 향을 가지고 있다. 부드러운 건포도와 땅콩버터 캔디, 신선한 맥아, 가벼운 크림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위스키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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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사람의 좋다 에서 눈물/논란이 된 소피아(이지은) 안타까운 사연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故 설리를 회상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루나가 출연해 지난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설리에 대해 언급했다. 루나는 반려견 밥이에 대해 "2011년 에프엑스 'hot summer' 활동 당시 설리가 너무 외로워해서 데려온 강아지가 '밥이'다. 설리의 첫 강아지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5년 전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를 한 번도 못 만났다고 그는 설리의 부고 소식을 듣고 길거리에 주저앉아서 오열했다고. 그는 "설리가 (떠나기 전) 연락을 했었다.15년 만에 처음 반말을 하면서 '언니, 나 언니 보고 싶어'고 문자를 보냈다. 진짜 오래 참고 참다가 보낸 메시지라는 게 느껴져서 너무 미안했다. 내가 먼저 다가가서 얘기할걸. 한마디라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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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미스터리 영혼의 복수?-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18세기 영국의 귀족인 토머스 체이스(Thomas Chase)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1798년에 서인도 제도의 섬나라 바베이도스로 이주하였는데, 기록에 따르면 노예들을 비인간적으로 대했고 가혹하게 부렸다. 비단 노예에만 해당하지 않고 당시 남아있던 소수의 원주민에게도 동일하게 대해서 악명이 높았다고 한다. 그러다 무슨 연유에서인지는 몰라도 그는 본국으로부터 영국에 돌아갈 수 없다는 통보를 받는다. 토머스 체이스는 어차피 고국에 못 갈거면 차라리 여기에 뼈를 묻겠다는 심정이었는지 1807년 4월 10일 바베이도스 도심의 크라이스트처치 교구 교회에 자신과 가족들 전용 납골당을 만들었다. 물론 이 납골당에 대해서는 다른 설도 있는데, 월론드 가문이라는 다른 귀족 가문이 건설했었던 것이었다가 짓던 도중에 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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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영화 속에 담긴 그 때, 그 시간/ 세계 1차 대전
감독: 샘 멘데스 제작사 : 드림웍스, 뉴 리퍼블릭 픽처스, 닐 스트리트 프로덕션스, 앰블린 파트너스, 릴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 배급사 : 유니버설 픽처스 개봉일 : 2020년 2월 19일 출연 : 조지 매케이, 딘찰스 채프먼, 콜린 퍼스, 마크 스트롱, 베네딕트 컴버배치, 리처드 매든 1917 줄거리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이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에서 영국군 병사인 "스코필드(조지 맥케이)" 와 "블레이크(딘 찰스 채프먼)" 에게 임무가 주어진다. 임무의 내용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영국군 "멕킨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모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달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차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